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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04 15:33
[우리마포복지관] "요리"로 어르신 삶에 날개를 달아드린 우리마포복지관 이야기-2
 글쓴이 : 우리마포복지관
조회 : 245  
   https://blog.naver.com/hungersaver/221444477531 [78]
    

요알못들이 소문난 요리사로 거듭나는 '삼식이요리대회'

“요리는 내 삶의 만족을 가져온 복이!”

— 제 2회 삼식이요리대회 대상 수상에 빛나는 복지관의 스

젊은 사람도 소화하기 어려운 체크무늬 정장을 멋들어지게 차려 입고 나타난 김수복 어르신은 복지관의 크고 작은 행사의 사회자를 도맡고, 다수의 TV 출연 경력을 보유한 ‘스타’입니다. 삼식이요리대회 1회 대회 동상 수상, 2회 대회에선 콩나물잡채로 대상을 거머쥐며 이제는 7년을 맞은 대회의 사회를 해마다 맡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직장에서 10인분의 점심, 저녁 식사를 만들어주며 요리실력을 갈고 닦았다. 맛 없다는 사람은 한 번도 못 봤다”며 요리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집에서도 요리를 자주 하느냐는 물음에는 “여행 가면 여자들이 주방에 못들어오게 한다”고 말한다. 요리대회 이후에는 마음이 맞는 어르신들과 함께 복지관의 배식봉사도 3년째 이어가고 있다. 가장 달라진 점이 뭐냐고 묻자 “여성들이 가사노동을 하면서 얼마나 힘든지 몸소 알게 됐다. 이제 가족들이 집을 비우고 여행을 가도 ‘내가 요리대회 대상 출신인데 뭔 걱정이냐’고 큰소리 친다”며 껄껄 웃는다.

“혼자라도 괜찮아! 요리는 나의 삶이니까!”

— 삼식이요리대회 5회 참가한 불굴의 ‘열정남’

“혼자 지낸 지는 오래 됐다. 어쩔 수 없이 해 먹어야 하니 어떻게 하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을지 고민하게 됐지.” 신판용 어르신은 혼자가 되면서 요리를 시작한 ‘생계형’ 요리남이다. 매번 사 먹는 밥은 지겹기도 하고, 입맛에도 별로 맞지 않았다. 조금씩 요리를 하기 시작해서 지금은 친구들이 요리법을 전화로 물어올 정도로 소문난 요리사다. 5회째 대회에 참여하며 작은 상들을 수상했지만 ‘대상’을 목표로 한 번 더 도전할 계획이다. 직접 만든 제육볶음, 오징어볶음 등을 찍은 사진을 보이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혼자 되는대로 요리를 만들었을 때보다 영양적으로 더 균형잡힌 음식을 만들어 먹게 되어 더 건강해졌다. 요리교실 수업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러시아의 전통꼬치요리 ‘샤실릭’. 발음도 낯선 요리를 직접 만들었다는 데 대한 뿌듯함이 있다. “요리는나의 삶이다. 먹어야 살고, 맛있게 먹으면 즐겁게 살고, 좋은 사람과 먹으면 힐링까지 된다. 주변의 ‘삼식이’들에게 요리를 시작해 보길 ‘강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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